|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 2 | |||||
| 3 | 4 | 5 | 6 | 7 | 8 | 9 |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 31 |
- Orace 18c
- Oracle 윈도우 설치
- Oracle Express Edition
- Oracle 사용자명
- oracle 18c
- Oracle 18c HR
- 무료 오라클 데이터베이스
- 오라클 캐릭터셋 변경
- Oracle 테이블 띄어쓰기
- 서평단
- 무료 오라클 설치
- Oracle 초기 사용자
- Oracle 테이블 대소문자
- Oracle 사용자명 입력
- Oracle 18c 설치
- ora-01722
- oracle
- 오라클 캐릭터셋 확인
- 윈도우 Oracle
- Oracle 18c HR schema
- 오라클 캐릭터셋 조회
- 비전공자를 위한 데이터베이스 입문
- ORA-12899
- ORA-00922
- Today
- Total
목록AI Engineering/Methodology (7)
The Nirsa Way
AGENTS.md와 이슈, 스펙, CodeRabbit으로 만드는 AI 개발 사이클최근에는 AI에게 단순히 “이 기능 구현해줘”라고 요청하지 않습니다. 먼저 Issue를 만들고, 필요한 경우 Spec을 작성한 뒤, AGENTS.md와 작업 프롬프트를 기준으로 개발 흐름을 고정합니다. 현재 제가 사용하는 흐름은 다음과 같습니다.이슈 생성스펙 생성 또는 확인구현테스트 및 정적 검사PR 생성CodeRabbit 리뷰 요청리뷰 타당성 검토필요한 내용만 반영CodeRabbit 재리뷰최종 diff 검토이 흐름은 AI가 임의로 정한 방식이 아닙니다. 프로젝트 루트에 있는 AGENTS.md, 제가 사용하는 작업 프롬프트, Issue, Spec, CodeRabbit이 함께 작동하면서 만들어지는 방식입니다. 왜 이슈를 먼저 ..
내가 프로젝트에서 사용하는 개발 방식 - IDAD (Issue-Driven Agent Development)AI 코딩 에이전트를 프로젝트에 사용하기 시작하면서 개발 방식이 조금씩 바뀌었습니다.처음에는 단순히 “AI에게 코드를 작성하게 한다” 정도로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실제 프로젝트에 적용해보니 중요한 것은 AI에게 코드를 얼마나 잘 쓰게 하느냐가 아니었으며 가장 중요한 것은 AI가 무엇을 기준으로 코드를 작성하게 할 것인가였습니다. 이러한 방식으로 인해 스펙 주도 개발이 유행하였고, 대부분의 개발자가 이 기준을 스펙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하지만 저는 프로젝트에서 이 기준을 이슈로 잡아 진행하고 있으며 이 방식을 개인적으로 IDAD(Issue-Driven Agent Development)라고 부릅니다.말..
개인 OSS 프로젝트 SpecGuard를 진행하며 겪은 AI 코딩 에이전트와의 작은 오해개인적으로 진행 중인 OSS 프로젝트 SpecGuard를 진행하며 오늘 있었던 일에 대해 작성하려 합니다. SpecGuard는 제가 개인적으로 만들고 있는 오픈소스 프로젝트입니다.github : https://github.com/KoreaNirsa/spec-guard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GitHub 이슈를 정리하고, 기능 우선순위를 판단하고, 새로운 아이디어가 프로젝트 방향과 맞는지 검토하는 과정에서 에이전트 AI를 함께 사용하고 있습니다.오늘도 평소처럼 AI에게 현재 열린 이슈를 기준으로 우선순위를 정하고, 특정 기능 아이디어가 프로젝트에 적절한지 검토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그런데 AI의 답변이 제가 기대한 방향과 ..
※ 해당 포스팅은 Matt pocock의 발표 영상(https://youtu.be/v4F1gFy-hqg?si=7M0lPIfwYiBs4Yfs)을 정리하고, 저의 생각을 추가한 작성한 글입니다. AI 시대, 왜 소프트웨어 기본기가 더 중요해졌는가?최근 AI 코딩 도구가 빠르게 확산 되면서 개발 방식도 크게 달라지고 있습니다. 이제는 개발자가 직접 모든 코드를 작성하지 않아도 AI에게 요구사항을 전달하고 코드를 생성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하지만 Matt Pocock은 이런 흐름 속에서도 소프트웨어 기본기, 즉 Software Fundamentals가 그 어느때보다 중요해졌다고 강조합니다.핵심은 단순한데, "AI에게 스펙을 전달하고 코드를 생성하게 하는 방식만으로는 좋은 시스템을 만들기 어렵다" 입니다. 코드베..
[LLM] 컨텍스트 엔지니어링이란? (Context Engineering)LLM은 기본적으로 프롬프트를 기반으로 답변을 생성하게 되는데, 실제 서비스 환경에서는 특정 작업에 따른 정보를 제공하여 더 정확한 답변을 줄 수 있습니다. 즉, LLM이 응답을할 때 특정 도메인이나 상황에 맞춰 필요한 문맥(Context)을 공급하여 더 정확한 답변을 유도하는 기법을 의미합니다.예를들어 사내에서 사용할 QA 챗봇을 만드는 상황에서 "우리 회사의 연차 규정을 알려줘" 라고 하면 일반적으로 다른 회사들이 사용하는 정보들을 기반으로 답변이 제공됩니다. // 간단한 예시사용자 : 우리 회사의 연차 규정을 알려줘답변 : 대한민국 근로기준법에 따르면 근로자는 1년에 15일 이상의 연차를 보장받습니다.하지만 컨텍스트 엔지니어링..
[LLM] 입문자를 위한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개념과 3대 원칙 (Role, Instruction, Few-shot)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은 AI 모델이 원하는 방식으로 응답할 수 있도록 프롬프트를 설계, 최적화 하는 과정입니다. LLM은 기본적으로 입력된 프롬프트를 기반으로 다음 토큰을 예측하기 때문에 프롬프트를 잘 작성하면 LLM 모델의 답변 품질을 크게 올릴 수 있습니다.만약 모호한 프롬프트를 주면 예상과 다른 답변이 나올 확률이 그만큼 높으며 AI 활용을 하기 위해서는 명확하고 구조화된 프롬프트를 작성하는 능력이 필요합니다. 이러한 프롬프트 설계 능력을 통해 각 분야에 AI를 활용했을 때 증가하는 생산성은 크게 차이가 나게 됩니다.보통 GPT와 같은 AI 플랫폼을 사용할 때 "잘 질문해야 좋은 답변을 ..
[LLM] 간단하게 보는 대규모 언어 모델(Large Language Model) 이란 무엇인가?대규모 언어 모델(Large Language Model, 이하 LLM)은 대량의 텍스트 데이터를 학습하여 사람처럼 언어를 이해하고 생성할 수 있는 AI 모델입니다. LLM은 간단하게 본다면 크게 사전 학습(pre-training), 미세 조정(fine-tuning), 추론(inference)으로 나뉘어 집니다.LLM의 3단계 동작 원리1. 사전 학습(pre-training)방대한 양의 텍스트와 문서등 데이터를 학습하며 언어의 패턴과 구조를 이해하는 과정입니다. 데이터를 학습하며 다음에 올 단어를 예측하는 것을 반복하며, 대규모의 데이터를 확보 및 많은 자원과 시간이 필요한 단계로써 미세 조정을 하기 위한 필수..
